대웅보전(본당)
1632 년 제 2 대 모쿠스 뇨조 선사가 건림.나중에 1883 년 재건림하여 오늘에 이르름.중국 목수에 의한 순수한 중국 건축물로서 빙열식(氷裂式) 문살로 된 원형참문,아치형의 황벽(?檗) 천정 등의 진귀한 건물이다.
유리둥(븐당내)
상해에서 옮겨져 본당내에서 조림되어진 유리등은, 중국 목수에 의한 청나라의 정교한공예품
마조당
1670 년의 편액(=현판) 「해천사복주海天司福主」 가 있는 최고로 오래된 건물. 당나라배에 모셔놓은 수호신 마조 선사 조상을 정박중에 안치하였다.
종고루
1663 년 시내의 큰 화재 후에, 1691 년 재건하였다. 이층 건물로 윗층을 매달고북을 놓았으며, 아래 층은 선당(?堂)으로 하였다.
산코카이쇼몬
강남성(江南省) 저강성(浙江省) 강서�(江西省) 출신자가 1870 년 경에 설립한 집회장소. 윈폭으로 크게 부서져 문만이 현존한다. 돼지를 내쫓는 커다란 문턱이중국풍이다.
산문
약 6 미터 정도의 여덟 개의 다리를 가진 이리모야 형식(지붕의 한 형식)의 단충지붕 ; 모두 붉은색을 칠한, 크고 화려하고 웅대한 산문. 상부의 현판「초등보지」는 인겐 선사의 글.
규토진야시키몬(나가사키시소유)
1689 년에 완성한 광대한 당나라 사람들의 거처지에 현존하는 문을 1690 년, 보존을위해 코후쿠지 절에 이축(移築)하였다.
나카시마 사당 잔존 건축물 대희문
유희자 무카이 겐쇼로터의 흐름 위에 있는 사당, 학사 건물 문으로 1711 년에 준공. 1959 년 보존을 위해 고후쿠지 절에 이축하였다.
어판
고리(庫裡)의 입구에 걸려 있는 거대한 어고(=어판)는 사원 사람들의 식사 시간등을 알렸던 강남 지방의 민어 모양의 목조. 일본에 유일하게 현존하는 명나라시대의 어고의 정수.
인겐류키선사
황벽종의 시조 인겐 선사는 중국 푸저우(福州)에서 1654 년나가사키에 바다로 도일. 코후쿠지 질 주지로 일 년간 체재하였다. 장군 이에쓰나를 알현한 후 교토의 우지에만푸쿠지 절을 창건. 항벽종의 도래는 일본의 건축, 조각, 회화, 서예, 차, 요리에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선사가 중국에서 가지고 온 콩은 인겐 마메(콩)로서 현재도식탁에 오르고 있다. 고미즈노 천황으로부터 다이코후쇼국사라는 칭호를 하사받았다.